리자드 맨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리자드맨/랩틸리언
몸 길이
2m
사는 곳
늪지, 연못 근처 초원 등
출몰 지역
첫 등장
1988년 미국
먹이
?
10억 원
목차
1. 개요2. 생김새3. 목격담4. 정체?5. 현재 근황6. 여담

1. 개요 [편집]

파일:도마뱀인_간.jpg
자동차를 습격한 도마뱀을 닮은 괴수
1988년 자동차 타이어를 교환하던 크리스토퍼 데이비스를 공격한 것으로 유명한 괴수이다.

2. 생김새 [편집]

녹색 비늘로 뒤덮힌 미끌미끌한 피부를 지녔고 키는 2m가 넘고 눈은 빨갛고 날카로운 손발톱이 달린 손가락과 발가락은 각각 3개이다.

3. 목격담 [편집]

파일:크~.jpg
"얼굴이 도마뱀과 똑같았습니다. 저는 놀란 나머지 그 자리에서 차를 타고 도망쳤는데, 괴물이 쫓아오더군요. 한참를 달려 더는 쫓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."
-크리스토퍼 데이비스
  • 고양이들을 키우던 부부가 있었는데 괴생물체가 공격해 부부는 도망쳤고 그 괴생물체가 사라진 직후 고양이들이 사라져 있었다.

이 외에도 여러 목격담이 있다.

4. 정체? [편집]

다른 차원에서 온 미지 동물이었거나 외계인, 새로운 종일지도 모르지만 렙틸리언과 같은 종일 가능성도 있다. 일단 다큐멘터리 로스트 테이프에서는 다른 생물로 소개되었다.[스포일러] 그것이 맞다면 이 문서를 폭파 없애고 렙틸리언 문서로 옮겨주기를 바람.

5. 현재 근황 [편집]

자주 등장하지는 않다만 이 괴수의 출몰 지역을 유명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. 결과는 좋았다? 계획대로

6. 여담 [편집]

  • 미국의 지역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는 리자드 맨에게 100만 달러[4]의 현상금을 걸었다.
[1] 지역 방송사에서 실제로 건 현상금이다.[2] 크리스토퍼의 부서진 차량.[스포일러] 다만 「로스트 테이프」라는 다큐멘터리가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함정.[4] =10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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